인원이 많아서 2일로 나누어서 오늘은 5세, 7세반 친구들이 먼저 사과체험을 하고 가고

나머지 친구들이 월요일 체험을 올 예정입니다.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바른 인식들을 가진 선생님들과,

좋은 선생님들 아래에서 잘 배우고 잘 자란 아이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먹거리, 맛난 사과 이야기들을 듣고,배우고,

체험하고 돌아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를 힘차게 외치고 돌아가는 아이들의 등뒤로

“내년에 또 보자!를 나지막하게 말해 봅니다.

사진_(5)

 

상주 감꽃 유치원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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