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은 더위와 가뭄으로 한달 내내 힘들게 하더니

태풍과 장마가 또 힘들게 합니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은 배농사와 사과농사가 많은 편이라 이번 태풍에 과일나무가 쓰러지고 낙과피해가 심합니다.

이제 곧 대목인데 …. 마음이 아픕니다.

 

8월에도 많은 단체와 가족분들이 저희 마을을 찾아 주셨습니다.

대구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녹색소비생활캠프로 2박 3일의 일정으로 다녀가셨습니다.

“우리가 지구”라는 주제아래 5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친환경 재료들을 가지고?직접 요리를 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

환경과 경제를 배우고 우리 몸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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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아카데미와 상주귀농귀촌센터에서도 1박2일의 일정으로

귀농귀촌교육과 집짓기교육이 있었습니다.

 

그리고?꾸러미팀들은?9월 22일에? 과천 서울랜드로 꾸러미사업?홍보활동을 갑니다.

혹,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서울랜드로 오시면 맛있는 먹거리로 대접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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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여성가족부 간담회에서 꾸러미사업의 진행결과를 발표하시는 사무장님~

8월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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