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이 시작되었나 했더니 벌써….

여린 잎들이 짙은 초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승곡마을에는 많은 손님들이 다녀가셨어요

5월 3일에는 경희대 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으로 다녀갔구요,

 

5월 11일에는, 농촌마을 관광비즈니스 전문인력양성과정 제1차 합숙교육이 이곳에서 있었습니다.

1박 2일동안

김동근 교수님의 산림자원활용 녹색일자리창출이란 제목의 강의와,

솟대만들기, 손절편만들기의 체험활동도 하셨습니다.

 

5월 12일에는, KT&G 와 안동대에서 농촌봉사활동으로 다녀가셨습니다.

 

또 5월 16일에도 환경부에서 농촌일손돕기에 바쁘신 중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오뉴월 농번기에는 불때던 부지깽이도 나가서 일한다”는 속담처럼

일손이 부족한 시기인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도와주시니 정말?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승곡마을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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