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코로나!

아! 코로나!

COVID-19가 계속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최일선에 수고하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니다. 방문객이 없어서, 있어도 안될 시기라서, 사인물을 어떻게 작업할지 고민하는 중입니다. 건물 벽면을 어떻게 채울까요? 도움을 주시는 분께 촌까페에서 맛난 차로 보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