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하우스에 간판달기

트리하우스에 간판달기

올여름에 서울에서 에프터스콜레로 참여하고 있는 꽃다운친구들이 3박4일간의 일정으로 트리하우스프로젝트를 승곡마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작업과정과 참여했던 이들의 사진을 모아서 안내판을 달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올해가 가기전에 달게 되었네요! 다시금 그때 그 땀방울들이 기억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승곡마을 찾아가는 융화교육 실시

승곡마을 찾아가는 융화교육 실시

어제저녁 승곡마을강당에서는 승곡리의 10년후를 생각하면서 바람직한 미래상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융화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오랜만에 마을주민들끼리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면서, 이런자리가 자주 좀 만들어 지면 좋겠다는 바람들을 이야기 해주셔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