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상주시에 있는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전주로 벤치마킹 다녀왔습니다.

전주 남문에 위치한 남문시장(풍남)으로 견학다녀왔습니다.   기존 재래시장 이층에 새로운 활력을 부러넣는 신세대들이 아기자기한 가게를 구성한 청년몰이 있더군요.   신구의 조화로운 발전을 기대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발상이 상품이 되는 이색적인 풍경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많은 실험적인 가게와 문화가 아우러지는 지역문화의

11월 9일 도농교류 행사가 있었습니다.

도농교류 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흐리더니 오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천중에도 사과따기 체험을 진행해주시고,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뒷풀이로 맛있는 석화와 삼겹살 파티를 하였습니다. 운치있는 가운데에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기분 좋았습니다. (뒷풀이사진은 고기굽고 먹는 것에 정신이 나가서 사진이 없네요. ^^)

구미 성모유치원에서 사과따기체험을 하였습니다.

상주시에 있는 세개의 학교가 모여도 웬만한 도시의 한개학교 학생수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도시에는 너무 많은 사람이 모여 문제가 생기듯 시골에는 너무 적은 사람이 모여 문제입니다. 이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구미에서 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