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4일 구미 도산유치원 원생들이 사과따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구미에서 먼길 오느라 피곤할 텐데 아이들은 지친 기색도 없이 참새처럼 재잘 거립니다.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사과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사무장님을 바라보네요. ^^ 물론 다른 곳에 집중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한친구가 6개씩 따야하는데 어떤 친구가 혼자 못 들 정도로 채워 왔습니다.

2013년 10월 12일 귀농귀촌 창업 CEO과정 교육이 있었습니다.

기존 교육과 다르게 귀농과 귀촌이 목적이 아닌 시골로 내려와 창업을 할 수 있는 교육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분들 교육 끝나고 가신 자리가 다른 교육자리보다 굉장히 지저분 하였습니다. 뭐 마을에서야 그냥 치우면 끝나지만, 이분들 내려오셔서 자리 잡으시는 데서는 마무리를 잘

미조랑 다녀갔습니다.

아침에 모이는 멋진 남자란 뜻을 가진 미조랑 입니다. 상주로 귀농하면서 한번도 참여 못했는데, 제가 있는 상주로 내려 몇분께서 내려 오셨네요. 즐겁고 유쾌한 하루였습니다.   대표님께서?친절하게 사과와 배에?관해 설명을 해주시고 직접 수확체험도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거기에 덤까지 얹어주셔서…. ^^  

10월 2일 구미 옥서초등학교 체험학습

구미 옥서초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께서 체험을 왔습니다. 사과따기 체험과 풀잎염색 손절편 만들기를 체험하고 갔습니다. 아이들의 왁자지껄 재잘거리는 소리가 마을 너머 들녘까지 퍼집니다. 농촌에 더 많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과따기와 풀잎염색은 다른일을 하느라 지원하지 못하여 사진이 없네요. 손절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