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을 배웁니다.

마을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풍물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사물놀이 소리가 좋은지 연신 따라서 북도치고, 장구와 징을 칩니다. 마을분들과 어울려 저녁도 먹고 신나게 사물도 배우고 하니 시간이 훅~ 가네요.   매주 월요일 하게되어 이번주가 첫회였는데 재밌었습니다.   다음주엔 사진도 곁들여서

9월7일 전국여성농민 귀농귀촌학교에서 다녀갔습니다.

귀농,귀촌에 대한 열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저도 올해 내려왔으니 그 열기를 몸소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여농에서 여성들로만 구성된 귀농교육이 마을에서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젊은 여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농사가 그리 녹록치 않으련만 젊은 여성이 도전하는 것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