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따라 마을도서관에서 다녀 가셨습니다.

지난주에는 대구에서 정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않고, 마을 주민들이 힘으로 모아 지역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마을 도서관을 운영하는 마을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개인주가 만연한 시대에 함께, 더불어가는 의미들을 만들어 가시는 햇빛따라 마을 여러분께 격려와 지지를 보냅니다.      

상주 공동체 귀농학교 5기 3차 교육 및 수료식이 체험마을에서 있었습니다.

올해는 귀농귀촌 관련 교육들이 저희마을에서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귀농정보센터의 교육과 귀농귀촌 TFT의 교육들이 저희마을에서 진행되면서 예비 귀농/귀촌자분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저는 아무런 교육도 준비도 없이 막연하게 귀농지만 돌아다니다가, 저지르듯이 귀농을 하게 되었는데, 교육에 참여하시고, 귀농준비를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면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상주중사과체험, 행복중심여성민우회 생산지 견학, 주)우리밀 생산지견학..

11월3일은 저희 체험마을에 200여명의 손님들이 다녀가고, 일부 1박도 하시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상주중학교 친구들과 어머니들께서 방문하셔서, 사과 수확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머리가 좀 큰 놈들이라고 어슬렁 거리는 모습이 제 눈에는 귀여워 보이기만 합니다.   사과에대한 깊이 있는 얘기들을 듣고, 질문들도

상주 감꽃 유치원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상주 감꽃 유치원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2일로 나누어서 오늘은 5세, 7세반 친구들이 먼저 사과체험을 하고 가고 나머지 친구들이 월요일 체험을 올 예정입니다.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바른 인식들을 가진 선생님들과, 좋은 선생님들 아래에서 잘 배우고 잘 자란 아이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