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초,낙서초,사벌초,옥산초,청리초,외남초 에서 다녀 갔습니다.

계속되는 체험일정 빡빡합니다.   지난 월요일에는 상주초 낙서초, 사벌초 병설 유치원 친구들이 사과 수확 체험과 고구마구워먹기 체험을 하고 돌아 갔습니다. 고구마 체험이 좀 일찍 끝나고, 아이들이 체험마을을 휘젖고 다니면서 노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인위적으로 유도되는 체험보다도 자연과 더불어 뛰어노는

구미에 있는 유치원들이 오늘은 사과체험을 다녀갔습니다.

오전에는 고아초 병설 유치원친구들이 사과체험과 감따기 체험을 다녀갔습니다. 사과의 종류를 아는 친구들이 있는지 물으니 “파란색 사과” “빨간색 사과” 하네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그래서 정직한 세상 입니다. 보이는데로 믿기 때문이겠죠.   점심을 맛난 카레로 준비했는데, 당초 선생님들의 장담과는 달리 성인

귀농귀촌TFT에서 주관하는 연암대학 귀농귀촌팀 다녀가셨습니다.

오늘은 상주시 귀농귀촌 TFT에서 주관하는 연암대학 귀농귀촌팀이 다녀가셨습니다. 승곡리체험마을에서 하는 일들에대해 저희마을 조원희 대표로부터 설명을 들으시고, 조원희 대표의 사과밭에서 사과 따는 체험도하시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많은 분들이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지만 선뜻 결정을 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대구효성 노인 복지관 직원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대구에서 노인복지업무를 담당학 계시는 대구 효성 노인 복지관 분들께서 감 따기 체험을 위해 저희 승곡 체험마을 을 다녀가셨습니다.   상주의 경천대,상주보등을 둘러보시고, 승곡체험마을에 오셔서 저희 마을의 멋진 황토방들과, 주렁주렁메달린 감들을 보시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셨죠.   감의 종류와 감의 효능 및

오늘부터 시작이다!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황금들판이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저희 마을은 꼬맹이들로 넘쳐납니다. 과일수확체험을 오는 유치원생들이 승곡체험마을을 점령합니다.   드디어 오늘 그 첫 단추를 꿰었습니다. 오늘은 낙동,동부,중동,상양초 병설유치원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사과수확도 하고, 고구마도 구워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돌아갔습니다.

승곡마을 9월 그 이후

오늘 새벽에 내린 비로 마을 전체가 사진속의 모습처럼 깨끗하고 맑은 정경입니다. 비가 개이고 오후가 되면 이제부터?기온이 급속하게 떨어질 예정 이랍니다. 승곡체험마을 회원 분들과, 저희 까페를 방문하시는?분들이 아프지 않고, 환절기를 잘 보내시게 되기를 바래 봅니다.   8월이후에 소식을 올리지 못하여서 이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