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커가는마을”에서 다녀가셨습니다

11월 13일에는 “꿈이커가는 마을”에서 승곡마을을 방문하셨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김금자선생님께서 오작당과 양진당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오후에는 과수수확체험을 했답니다. 초롱한 아이들의 눈망울속엔 정말 푸른 꿈이 커가고 있더라구요~^^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저희들도 행복밧데리가 가득채워졌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청리,옥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과수수확체험~

11월 2일에는 상주청리,옥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과수수확체험으로 승곡마을을 가득 메웠네요^^ 한줄로 나란히 서서 사과아빠의 말씀에 집중하는 예쁜모습 좀 보세요~   떡메치기체험하려고 뒤에서 줄서있는 친구는 빨리 하고 싶어서 조바심이 났군요 ^^  

상영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과수수확체험다녀갔습니다.

11월 8일에는 상영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80명의 어린손님들이 다녀갔습니다 사과따기체험을 하기전에 사과아빠에게 사과를 어떻게 따야하는지 잘 듣고 있네요 ^^ ?맛있는 사과도 먹고 고구마도 구워먹은 우리 친구들이 신이나서 마당을 뛰어다닙니다~ 건강하고 밝은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백원초등학교 사과따기체험 다녀갔습니다.

?10월 26일에는 상주백원초등학교 75명의 아이들이 과수원을 가득메웠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잘 익은 사과처럼 달콤합니다~ 이미 백원초등학교 친구들은 봄에 이곳을 방문해서 사과나무에 각자의 이름표를 달아두었었죠~ 180일동안 건강하게 자란 사과와 친구들의 만남이라 더 반갑네요 ^^

멧돼지의 피해

어제 마을의 위승장에 어르신댁을 방문하고, 멧돼지의 피해 현장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천에서는 멧돼지가 농가에도 침입하여 사람을 다치게 하였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올 한해 멧돼지의 피해가 끝이 없습니다.   펜스도 쳐보고, 경광등을 달아보고, 불도 피워보고, 갖은 애를 써 보셨지만, 논 같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