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꾸러미와 못다한 이야기

요즘 승곡마을은 가장 바쁜 감농사철이기도하지만 여가부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사업으로도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꾸러미 특판사업은 현재 3차까지 49명의 도시소비자분들에게 과일꾸러미가 발송되었습니다. 포도가 일부 배송상의하자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습니다. 제철꾸러미로도 잘 연결되기를 바래 봅니다.   지난 15일

이번에는 두달간의 소식을 전합니다.

한 달을 넘기고 두 달을 넘겨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텃밭농사도 아내가 거의 담당하는데, 왜 이렇게 바쁜지 정신없이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8월바쁜 휴가 시즌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여가부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9월들어 비아캄페시나 총회 끝나니 추석이고, 추석명절 지나니 어느새 10월이 다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