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무장 인사드립니다.

지난8월31일 귀농의 집으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몇몇 운영위원분들은 만나뵙고 인사도 나누고 했는데 아직도 얼굴도 못뵌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저희 가족에게는 낯설은 곳이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을 분들이 많으시고. 이것 저것?많은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