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가슴까지 뻥~~ 뚫리는 승곡마을에서 바람향기느끼며 식품안전교육4번째 하다.

후기가 늦었습니다. 매일 매일이 조금만 나태해도 시간이 없네요. 요즘들어 멍~~ 하니 있는 시간이 필요하네요. 뭔지 모르겠지만 맘이 심난한지… 멍하니 아무생각없이 있고 싶어지는… 변명이 길었지만 어쨌든 기다리고 기다리던 후기를 올립니다.^^   날짜: 6월1일 장소: 승곡체험마을 시간: 오전10~12시 참고서 : 생존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