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들판 곳곳에…위위위잉~~잉~잉~~~~~~~무슨소리?

엔진톱을 이용해서 굵은 가지를 솎아내는 소리입니다. 여기저기 논과 밭에서는 거름을 내거나 전지하는 손길로 하루해가 짧기만 합니다. 이 곳 승곡리에는 과수재배를 하는 농가가 많은 편이랍니다. 배나무 전지하는 과정을 보려고 윗산에 올라가 봤습니다. 전지(가지치기)의 기본은 잎들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겹치는

체험마을에도 대형버스가 올라올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체험객이 유아일 경우 1.5킬로 정도 되는 가파른 길을 오르내리는 일이 부담이 되었는데 앞으로는 대형버스도 올라올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체험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시골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길이었는데…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옛길은 경사도와 굽이가 심해서

완성된 파고라~그리고,,,,

파고라짓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파고라 아래에 새로운 기계도 들여왔습니다. 마을 종합안내간판도 우뚝 서고…. 날이 풀려 땅도 녹으면 포그레인작업이 가능하여 전기선도 묻을 수 있어 기계용 전기승압이 되면 덜커덩 거리며 돌아갈 기계들도 들여놨습니다. 시험가동을 앞둔 기계설비들 구경하세요~

?♬승곡마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

승곡마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정월대보름날은? 한 해의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날 하늘에서 내린 ‘복’을 땅에서 맞이하는 날입니다. 정월 대보름놀이는 이 세상 모든 만물과 만물 사이의 하나 됨을 추구하는 공동체문화놀이입니다.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승곡마을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신명나게 한판

<농민신문>농촌희망가꾸기 / 고려대 봉사단, 상주서 초등학생 대상 영어·과학캠프

농촌희망가꾸기 / 고려대 봉사단, 상주서 초등학생 대상 영어·과학캠프 고려대 사회봉사단과 함께하는 농촌희망가꾸기 영어·과학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어린이동산’에 실린 ‘무작정 따라하는 영어수업’에 적극 참여하며 질의를 하고 있다. 한겨울 시골학교 ‘배움 열기’ “Hello, nice to meet you.” “It will rain tomorrow.”27일 경북 상주시

신나는 영어-과학캠프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승곡체험마을에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에 걸쳐?고려대학교사회봉사단 22명과, 캠프참가어린이 28명이 참여하여 신나는 영어-과학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다양한 영어학습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 과학 프로그램으로는 투석기 만들기, 물로켓 만들어 발사하기, 배만들어 띄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덕분에 아이들은